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객과 탐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7일 설 명절 연휴기간을 대비하여 주요 탐방로와 계곡에 대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 등에 대한 수시 확인 및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기동 청소반’을 운영, 쓰레기 발생시 신속히 처리하여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인 2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집중단속반을 운영하여, 국립공원 내 주요 탐방로와 야영장,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계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원 내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다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선주 자원보전과장은 “설 연휴 기간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바탕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귀성객과 탐방객들 또한 자기쓰레기 되가져 가기 등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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