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성심학교 졸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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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성심학교 졸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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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며 축하와 격려 전달

▲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은 2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6회 아산시성심학교(초·중·고·전공과) 졸업식’에 참석했다. ⓒ뉴스타운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은 13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6회 아산시성심학교(초·중·고·전공과) 졸업식’에 참석했다.

유기준 의장은 축사 서두에서 “저 역시, 지체장애인3급입니다. 장애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라고 말한 후 “꿈을 키워 나가는 길에 환한 빛이 비치는 희망이 있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 졸업생은 총57명 ‘초(7명)·중(13명)·고(22명)·전공과(15명)’ 이며, 전공과졸업생 중에는 우수기업체에 취업해 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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