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균, “농촌을 살리고 활력을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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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농촌을 살리고 활력을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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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워크숍

▲ 전국체험휴양마을중앙협의회의 워크샵이 개최된 강원도 횡성두메산골인 ‘산채마을'전경 ⓒ뉴스타운

전국체험휴양마을중앙협의회(회장 이규정)는 2015년 워크-샵을 2월12일-13일(2일간)강원도 횡성두메산골인 ‘산채마을’에서 개최했다.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시. 도 협의회간 토론과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전국의 체험. 휴양마을 협의회와 마을단위 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

이번 워크-샵은 강원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김학석)가 주관하고 농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후원하여 전국 시도협의회장과 사무처 및 전문가등이 참가하여 농촌관광과 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대책을 협의한다.

특히 도 협의회의 공동협의체 우수사례 발표(강원도), 협의회 활성화 방안 토론, 전국협의회 설립에 관한 협의, 한국농어촌공사 협의회간 소통, 여름휴가페스티벌. 배상보험 운영에 대한 설명회 등 실무 능력배양을 통해 사무처 요원들의 역량을 강화 하는 목적도 있다.

이규정 중앙협의회장은 “어메니티를 자원으로 하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역량을 강화하여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찾아오는 도시민이 다시 또 찾아오는 농촌 체험휴양마을이 될 수 있도록 농촌관광 원년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오노균 충북협의회장은 “고령사회의 농촌을 살리고 활력을 넣어주는 길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농촌관광의 범국민 인식제고가 요구되고 협의회 임직원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칠 때 도시민을 감동 시킬 수 있다”고 워크-샵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워크-샵에 참여한 시도 협의회장은 황태상(전북), 김학석(강원), 권윤주(경기), 오노균(충북), 임광빈(충남), 김병만(경북), 양명용(경남), 이윤배(전남), 임안순(제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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