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서의료재단 아산충무병원(회장 권영욱)은 2월11일 오전 11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통합교육장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과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권영욱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일자리창출 및 현장훈련 장소제공, 장애인 병원진료 시 의료비 혜택 등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호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자립 및 자활을 위한 고용증진과 의료편의 도모를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상호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보 및 인적·물적자원 교류가 원활히 이뤄져 장애인의 직업생활 안정과 자립·자활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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