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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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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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맛집,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 등

▲ 갤러리아백화점 ⓒ뉴스타운

갤러리아백화점(센터시티, 점장 박정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동반 성장 활동과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 브랜드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천안의 대표 웰빙 먹거리 인 ‘병천순대’를 비롯하여 한식브랜드 ‘마실밥상’, 천연 발효종 빵으로 유명한 ‘몽상가인’등을 지하 1층 푸드코트에 입점 시켜 지역 대표 맛집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판매코너를 설치,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천안배, 흥타령쌀 등 30여개의 하늘그린 품목과 다양한 계절 상품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백화점과 지역민이 상생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지역 유명제과점 ‘뚜쥬르’를 팝업스토어로 입점 시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에 따라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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