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2월10일 인주면 문방리 소재 동화기업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 등 인명사고 및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심폐소생술 요령 및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신속한 대처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요령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 외에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흉부압막, 인공호흡, 기도유지 등 응급상황중심의 실습을 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서동찬 소방대원은 "응급상황에서 최초 발견자가 기본적으로 응급처치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환자의 생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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