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탁재훈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에서는 김수로가 게스트로 출연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이라 불리는 도서 '리어왕'을 소개했다.
이날 김수로는 MC 탁재훈에게 "여자를 볼 때 돈을 보지 않느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솔직히 가슴을 보지 않느냐"고 응수했다.
이에 MC들의 시선이 김수로의 가슴으로 향했고, 김수로는 "이건 성희롱이다. 왜 내 가슴을 쳐다보냐"고 말했다. 강호동은 김수로의 가슴을 만지며 탄탄한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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