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 주·정차 허용구간은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4거리에서 외암로 버스승강장 삼거리까지 약 550m 구간이며 다만, 장기(2시간 이상) 및 2열(병렬)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이동조치 요청, 경고장 부착, 단속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덕 경비교통과장은 “이번 계획은 설 명정기간 주민 편의를 위한 조치로 주정차 허용구간에 대해 사전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해 홍보하고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원활한 교통소통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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