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배우 김부선이 딸 이미소와 함께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시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입소 시간을 지키지 않고 지각한 강예원을 보며 "꼭 배우들 튀려고 나중에 간다. 나도 저랬다. 그럼 카메라 좀 더 받거든"이라 말했다.
이어 입소하는 여배우가 짐을 한가득 챙긴 모습을 보며 "저거 봐라, 세상에 군대 간다는 애가 저 가방 보따리 좀 봐, 얼마나 산만하니"라며 비난했다.
또한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다고 하는 여배우들을 보며 "얘네들 이거 다 받아주는 것 봐. 시청자 우롱하는 거다. 저렇게 해서 극적인 시청률 확 당겨보려고 이게 다 우롱이야"라며 혀를 찼다.
한편 8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앞둔 여군 후보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보미는 눈물을 흘리며 '화생방 트라우마'를 밝혔다.
이에 시청자들은 보미가 제대로된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무작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출연을 결정한 것이 성급한 결정이었음을 지적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과유불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과유불급, 아쉬웠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과유불급, 다음에 또 나올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과유불급, 여군특집 이제 그만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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