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동주 서장은 “경찰관의 길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만큼 초심을 잃지 말고 지역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12일 신임 순경으로 임용된 현장 실습생들은 12월15일부터 2월6일까지 총 8주간, 단순 체험식 실습이 아닌 선 임용을 통한 일선 직원들과의 똑같은 권한으로 보령시의 치안을 유지해왔다.
또 형사·교통 부서 실습을 통해 전문적 경찰 실무를 파악하고 학교에서 배운 법률지식과 경찰 실무 이론을 바탕으로 벌금수배자를 검거하는 등 우수한 자질을 선보였다.
한편 현장실습을 마친 교육생들은 2월8일 중앙경찰학교로 복귀, 졸업식을 갖고 16일 충남지방경찰청 각 경찰서로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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