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대상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재학중인 장애아동으로 2월17일까지 접수하며, 정원 외 추가 모집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한국문화예술진흥원·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소속 무용, 국악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며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국악하는 천사’(국악반)는 10명의 대상자를 모집하며, 난타·소고·사물놀이 등 전통악기를 활용해 33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사들의 무용’(무용반)은 5명의 대상자를 모집하며,쉬폰천, 바디삭스, 파라슈트 등의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신체표현놀이의 무용수업 33회기와 뮤지컬관람 현장학습 2회기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가족지원팀 김고은 사회복지사((041)545-772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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