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경찰서는 지난 2013년 홍성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범죄피해자 보호활동을 위한 협약체결 후 지 살인, 특수강도, 성폭력 피해자 등 총 11명에 대하여 병원치료비와 생계비 17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또 강력사건 피해자 3회 방문 제도를 이용해 범인검거 후에도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피해회복과 2차 피해방지 등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한편 이동주 서장은 “2015년을 피해자 보호활동 강화의 해로 지정해 범인 검거의 중요성과 아울러 피해회복을 통한 치안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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