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지역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2일부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주시는 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권일)이 지역 노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배움, 어울림, 예술분야에 7개 프로그램을 마련,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신명나는 동행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주요 프로그램은 컴퓨터, 스마트폰, 한글, 노래, 댄스, 사군자, 서예, 몸펴기 운동 등 8개이며 공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접수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3만 원이다.
기타 이번 프로그램 및 복지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041-852-88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2월에 8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인들의 욕구에 부합된 다양한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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