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장승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주 장승마을테마파크(공주시 사곡면 운암리)에서 빛 축제가 열린다.
천년고찰 마곡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장승마을테마파크에서 2월 1일부터 펼쳐지고 있는 빛 축제는 장승마을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걸재)가 주관하고 '자연ㆍ빛ㆍ아름다움'을 모토로 수천개의 LED조명과 조형물, 경관조명 등 볼거리가 그 어떤 빛 축제보다 뛰어나며, 즐길거리ㆍ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축제 추진위원장인 이걸재(공주시 향토소리꾼)의 진행으로 이어지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장승마을의 빛 축제는 겨울 시즌행사로 그치던 타 빛 축제와는 달리 1년 내내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하늘에서 수백만개의 별이 쏟아지고 600개의 나무가 색깔 옷을 입고, 장승 및 다양한 조형, 조각품들의 표정을 모두 다른 색으로 연출한 황홀한 빛 축제가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축제는 볼거리와 함께 군고구마ㆍ군밤 구워먹기, 붕어빵 만들어 먹기 등 관광객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즐길 거리와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걸재 추진위원장은 "타 빛 축제와의 분명한 차별성을 두고 준비했으며, 성공적인 빛 축제의 모범 사례를 보여 드리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장승마을테마파크 빛 축제의 성공은 장승마을 뿐만 아니라 사곡면, 더 나아가 공주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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