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학교폭력 신학기초부터 뿌리 뽑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경찰서, "학교폭력 신학기초부터 뿌리 뽑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찰, 교사, 학부모 등 합동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 부여경찰서 ⓒ뉴스타운
부여경찰서는 신학기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학과 동시에 1월 26일~2월 25일까지(1개월간)부여중학교 등 관내 중-고등학교 16개에서 동시에 등굣길 학생대상으로 경찰, 교사, 학부모 등 합동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계방학 개학과 졸업시즌 등이 시작됨에 따라 학교폭력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전 학교 대상 캠페인 실시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조성에 앞장 서기 위한 것으로 학교와 학부형으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부여경찰은 이번 2월중 졸업식 집중관리 기간에 학생-교사-학부모-NGO등과 합동으로 정문 및 주통학로로 주변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그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전 군민이 동참하는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신학기 전 유관단체 간 간담회를 실시하고, 입학 개학 시즌에 맞춰 학부모 대상 가정 통신문을 통한 경찰의 학교폭력 정책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피해 신고번호 117(112)를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그밖에도 각 학교 및 교사, 학부모 대상 눈높이 범죄예방교육을 집중하고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 장애인 학생, 소외지역 아동복지센터 보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찿아가는 예방교육을 하는 등 학교폭력 피해 우려가 큰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