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아산서 치안현장 방문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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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아산서 치안현장 방문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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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충남경찰을 만드는데 다 같이 동참해 달라

▲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뉴스타운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이 1월 30일 아산경찰서를 방문했다. 하루일정이 오전부터 현충사 참배와 이명수 국회의원 및 강익재 아산시 부시장 등 기관장과의 접견, 경찰발전위원회 및 협력단체위원들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동 1중대, 노인회, 온양지구대 등을 방문, 격려했다.

이날 김양제 청장은 인사말에서 "치안 시책 공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재하고 역대 청장들이 의례적으로 하던 취임사를 경찰헌장으로 대체한 이유는 경찰헌장에는 경찰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함축되어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경찰도 발맞춰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취임사에서 하고 싶었던 말은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당당한 충남경찰’을 만들자"는 말이었다.

김 청장의 5대 지휘 철학 요지는 다음과 같다.
1)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되자 : 국민이 우리의 고용주다. 안전․행복을 요구하는 것이 국민의 최우선 요구이다. 공무원들은 무한 책임을 져야한다.

2) 국가 경찰로서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뒷받침하는 조직으로, 경찰청장의 지휘철학에 맞춰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

3) 지역실정에 맞는 현장치안 필요하다 : 천안-아산 지역과 청양지역 국민들의 치안 욕구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고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4) 강한 경찰이 되자 : 내부적으로 강해야 한다. 익명성 음해, 투서로 인한 폐해가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한다. 2인자와 참모가 강해야 조직이 강해질 수 있다. 내가 최고이면서 2인자가 강해야한다. 개개인에게 해당한다.

5) 신바람나는 조직을 만들자 : 경찰이 즐거워야 국민이 즐겁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동료관계 설정이 중요하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고 당당한 충남경찰을 만드는데 다 같이 동참해 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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