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주택화재 초기진화 유공자 표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소방서, 주택화재 초기진화 유공자 표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택 화재 발견 119 신고, 거주자 2명 대피 유도

▲ 이종하(오른쪽)소방서장이 황 철(왼쪽)·조창희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월30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아산시 음봉면 월랑리 주택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 발생을 방지한 황 철(33)·조창희(28)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황 씨 등은 지난 1월8일 오전 7시 1분경 음봉면 월랑리 소재 주택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한 뒤 집안에거주하고 있던 2명을 밖으로 대피시켰다.

또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진압을 시도해 건물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 등 초기화재진압에 큰 공을 세웠다.

한편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건물전체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처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황 철(왼쪽),이종하 서장, 조창희 씨기 가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