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연이은 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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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연이은 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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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 무궁화사자대상(금장) 수상, 알려지지 않은 선행 밝혀져

▲ 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우)이 지난 1월 28일 홍성군 소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라이온스회관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무궁화사자대상(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이 지난 28일 홍성군 소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라이온스회관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무궁화사자대상(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의장은 아산 지역 내 뉴배방라이온스협회 소속으로 세종, 충남지구 지역부총재로 활동하면서 라이온스 이념인 세계 인류 상호간의 이해심을 배양하고 증진을 위한다는 정신을 발휘해 알려지지 않은 선행을 실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케냐의 키스무시에서 순천향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보스톤(이름)학생이 한쪽 눈이 실명위기에 처한 소식을 접하고 라이온스를 통해 치료비 지원 등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직접 보스톤 학생과 서울과 천안병원에 동행하여 치료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했다.

라이온스 무궁화사자대상(금장)은 라이온스협회에서 투철한 봉사정신과 지역사회 번영에 기여가 큰 라이온스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며, 지난 23일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금장증을 수상해 일주일 만에 2개의 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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