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내고향물살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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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내고향물살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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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마을주변에 버려진 일회용 용기, 빈병, 폐비닐 등 수거

▲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1월 27일 오전 10시 지사직원, 지역주민, 수질협의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향물살리기 운동”를 실시했다. ⓒ뉴스타운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박종국)는 27일 오전 10시 지사직원, 지역주민, 수질협의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앙성면 지당리 복성저수지, 앙성면 목미리 목미저수지에서 “내고향물살리기 운동”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저수지 얼음낚시객들이 무단방치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수지, 마을주변에 버려진 일회용 용기, 빈병, 폐비닐 등의 수거가 이루어졌다.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저수지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수질 관리와 농촌환경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내고향물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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