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의 성공적인 이전을 기념하기 위한 무료공연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8일 오후 7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음정(音ㆍ政)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 3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된 정부세종청사의 이전공무원과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출연진은 가창력이 뛰어난 ▲인순이 ▲에일리 ▲케이윌 ▲추가열 ▲문명진 ▲박학기 등 인기가수와 20~30대 젊은 층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베스티 ▲알맹 ▲크라잉넛 ▲다이나믹 듀오 등이다.
권진섭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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