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식 이사장은 “신우새마을 금고는 대의원과 회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튼튼한 뿌리를 내려 성장하고 하고 있다”며 “2015년에도 투명하고 바른 경영으로 희망을 주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앞서 김 이사장은 박모(단국대)군 등 대학생 3명에게 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임모(아산고)군 등 고등학생 27명과 김모(온양여중)양 등 중학생 8명에게는 각 30만원씩, 총 1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윤지용(여)우수 직원에게는 충남지역 본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김광섭·유재억 모범회원에게는 이사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하고 격려했다.
한편 신우새마을금고는 지난 1987년부터 29년간 중·고·대학생 667명에게 1억8815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으며, 환원사업으로는 복지지원금,사랑의 좀도리 사업 등 5억1382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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