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국제안전도시만들기 보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국제안전도시만들기 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 삶의 질 향상, 안전증진 프로그램 개발 최선

▲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지역안전도진단용역 보고회를 열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시는 안전한 아산 건설과 도시가치 증대를 위해 1월2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지역안전도진단용역 보고회 및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복기왕 시장, 현재규 아산교육장,이종하 아산소방서장, 정연식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김남철 (사)대한노인회 아산지시회장 등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복기왕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궁극적으로는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망과 손상을 예방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안전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정현묵 안전총괄담당관의 국제안전도시 추진계획 보고, 조준필 아주대 교수의 국제안전도시 특강, 백경원 백석대 교수의 지역안전도 진단용역 착수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손상진단 용역, 민·관 상호협력기반 구축, 안전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해 2018년 초 공인식 후 안전도시 등재를 목표하고 있다.

또 민·관협력 안전문화체제 구축 및 지역안전도진단 상위등급 획득 등 정책방향 제시와 자문역할을 통해 아산시가 안전선진도시로 가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한편 ‘국제안전도시’는 세계보건기구 협력안전증진센터(WHO CCCSP)에서 공인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사고와 손상을 줄이고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지역안전도진단용역 보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