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영예로운 금장증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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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영예로운 금장증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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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

▲ 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이 1월 23일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충남 바르게살기 시군협의회장 및 여성회장단 월례회의시 금장증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이 23일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충남 바르게살기 시군협의회장 및 여성회장단 월례회의시 금장증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금장증은 바르게협의회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유 의장은 바르게살기운동에 깊은 관심과 애착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아산시 정심함양 운동에 앞장서 사회의 무질서 바로잡기와 훌륭한 민족정신과 문화적 전통을 발전시킨 공로다.

특히 유 의장은 아산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역임 및 현재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아산시가 도시개발에 따른 주민의 갈등과 욕구를 해소하고 시민의 역량을 모아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펼쳐왔다.

▲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금장증은 바르게협의회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사진)충남 바르게살기 시군협의회장과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우) ⓒ뉴스타운
유기준 의장은 “오늘 금장증을 받는 것을 회의 직전에 알았으며, 바르게살기운동이 글로벌시대 다문화사회를 수용하는 시민사회운동으로 발전하여 아산시민의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한 후, 충남시군협의회장 및 여성회장단에게 인사말을 통해 “정감 있는 아산시에서 살아 있는 문화와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복기왕 시장은 “바르게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시대마다 바르게 산다는 의미가 다르기에 가치가 혼돈되지만 인간애를 느끼는 사회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활동을 격려했다.

한편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의는 당초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사용 예약이 되어 있는 관계로 회의실을 물색한 결과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치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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