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비치가 새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davichi hug)'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또 운다 또'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유명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강민경은 중학교 3학년 때 유명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유행어를 말해달라고 요청하자 강민경은 "너무 유명해서 유행어를 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이어 장동민이 "혹시 미니홈피를 사용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강민경은 "쪽지가 왔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상무가 "너 말고도 수천 명에게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21일 오전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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