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제11대 (사)한국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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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제11대 (사)한국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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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적 네크워크 구축 농촌 변화 대응’ 강조

▲ 김영수 취임회장 ⓒ뉴스타운
김영수(52)(사)한국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이하 아농연)사업부회장이 1월20일 오전 11시 온양관광호텔 지하 2층 크리스탈볼룸 홀에서 제11대 아농연 연합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김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농연을 충남최우수연합회로 만든 김왕균 회장의 뒤를 이어 제11대 아농연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아농연은 농업을 지키기 위해 쌀 수입 반대 투쟁, UR,WTO 국회비준 반대, FTA협상 반대 투쟁 등 힘겨운 날들을 지켜왔다”며 “오늘도 수입개방에서 농업·농촌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수많은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면서 성장한 아농연은 지역 농업의 지도자를 발굴해 아산시 농업단체의 핵심리더로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아농연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젊고 역량있는 회원을 영입해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인적 네크워크를 구축해 농촌 변화에 대응하겠다” 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새로운 여건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아농연의 발전과 비전도 없다”며 “희망을 잃어가는 농촌을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1992년 아농연에 입회, 포상경력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국회의원, 충남도지사, 아산시장 표창외 다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조연실(51)씨와 1남3녀를 두고 있다.

▲ 김영수 취임회장이 (사)한국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뉴스타운
▲ ⓒ뉴스타운
▲ 김영수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김왕균(왼쪽) 이임회장이 이임사를,복기왕 아산시장이 격려사를, 이두형 충청남도 연합회장, 김진구 아산시의회 부의장,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김영수(왼쪽)회장이 제11대 회장단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 김영수(왼쪽) 취임회장과 김왕균 이임회장이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제10·11대 아농연 회장단 이·취임식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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