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역, 원주축협, 신림농협, 관계 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윈토피아 백숙현 원장으로부터 철도연계상품 방안을 제시받아 원주역을 이용한 철도 관광상품 활성화 방안을 협의,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원주시에서는 치악산 금강송길 트레킹, 원주레일바이크, 숯가마 체험 등 원주역을 이용한 철도 체험형 관광상품과 다이내믹 페스티벌, 치악산 산나물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 관광상품, 재래시장 장보기 등 여러 가지 철도 관광상품 등을 제안하고 활성화 운영방안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4년에는 여러 축제 및 행사가 축소 운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총 93회 4,500여명의 관광객이 철도를 이용해 다녀갔으며, 특히 철도관광은 지역내 숙식 및 재래시장 이용 등 연계상품으로 원주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