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새마을금고, 다문화한국어교실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우새마을금고, 다문화한국어교실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2개 고급 과정 증설,상·하반기 1년 과정 진행

▲ 2015년도 다문화한국어교실 개강식 열고 있다 ⓒ뉴스타운
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식)는 1월16일 오전11시 신우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2015년도 다문화한국어교실 개강식을 가졌다고 1월19일 밝혔다.

개강식에는 김영식 이사장, 박동국 부이사장, 곽웅기 이사, 장미숙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교수, 다문화여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식 이사장은 “낯선 땅에서 아들·딸 낳고 굳건히 생활하는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에 열망하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뒷받침해주겠다”고 밝혔다.

2015년도 신우다문화한국어교실은 지난해 고급1과정 1개에서 2개 고급 과정을 증설해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장미숙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교수가 담당한다.

한편 다문화한국어교실은 상·하반기 1년 과정으로 고급1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고급2과정은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