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국비지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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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비지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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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총 2208억원 확보,군민 삶의 질 향상과 성장 발전 도모

▲ ⓒ뉴스타운
홍성군은 1월15일 오후 2시30분 군청 회의실에서 국비지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보고회에는 홍문표 국회의원, 오배근·이종화 도의원, 김석환 홍성군수, 류순구 부군수, 각 실·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및 군정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홍성군과 홍성군 의회에서 준비한 감사패 전달식, 국·도비 보조사업 총괄보고와 국비지원사업 추진계획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홍문표 국회의원은 “장항선 2단계 개량사업, 남당항이 복합형 다기능어항 개발대상지 선정 등 대규모 국책사업에 홍성군민과 공직자가 힘을 합쳐 일궈낸 성과물”이라며 “지역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국비보조 지역 현안사업 29건 306억원, 지특회계 28건 127억원, 타기관시행사업 21건 1775억 등 78건 총 2208억원 확보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홍문표 국회의원과 도의원에게 지난해부터 진행되던 도시도로망 확충을 위한 특별교부세 사업과 국악 방송국 설립,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비, 내포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홍성읍 오관리 국유재산 무상양여 등에 대해서도 요청했다.

한편 기획재정부 소유의 홍성읍 오관리 국유재산 무상양여는 충남개발공사의 내포신도시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대책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맞물려 있어, 군에서는 반드시 관철시켜야 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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