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하트세이버 증서를 받은 주인공은 구급대원 4(소방위 이진복, 소방교 안승현, 이대만, 신세호)명과 일반인 문미정(여/42세)씨로 지난해 11월 13일과 12월12일 문막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트세이버를 수여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의 심정지 소생률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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