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취임식에는 이종하 아산소방서장, 강익재 아산시부시장,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 장기승 도의원, 강창환 아산시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각 의용소방대장, 대원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만 취임대장은 “지역 사회의 소방안전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피력했다.
홍성만 취임대장은 1998년 8월10일 의소대원으로 입대,16년 이상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해 소방 위상을 드높였다.
이종하 소방서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배방의용소방대의 위상과 역할에 걸 맞는 활동을 펼쳐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의사소통, 만사형통, 운수대통 ‘3통’을 강조했다.
한편 김세환 이임대장은 지난 1998년 11월30일 입대, 16년간 배방읍 의용소방대원으로 재직해오면서 남다른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소방발전에 이바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