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오는 17일, 오후 1시와 5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마농의 오르골 가게’가 공연 된다. 상상력 넘치는 무대와 ‘인형극, 그림자극, 크리스마스 소원 빌기’ 등 재미난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연출 된 이번 공연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발레와 클래식을 재미있게 풀어 공연의 즐거움을 더 했으며, 전문 발레리나 ‘오르나 공주’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발레와 장면마다 들려오는 익숙한 클래식 음악의 선율을 들으며 마치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준비 되었다.

‘마농의 오르골 가게’ 입장권은 갤러리아카드(제휴/멤버십 포함)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며 ‘이지클래식’ 공연은 갤러리아카드 소지고객이면 동반1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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