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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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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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대형건물 재난은 줄이고, 안전은 높이고!

▲ 서천소방서는 지난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본서 2층 회의실에서 방호구조과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 및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관계자 15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뉴스타운
서천소방서(서장 강대훈)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본서 2층 회의실에서 방호구조과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 및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관계자 15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관련 법령 개정 및 시행에 따른 자체점검 실시 안내 ▲사고위험진단반 운영 및 신청-접수 안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업무 지도 ▲소방계획서 작성, 소방교육-훈련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은 ▲유흥주점(지하층 또는 지상 3층 이상의 층에 설치된 바닥면적 330㎡이상) ▲영화상영관(상영관 3개 이상, 관람석 500석 이상 또는 지하층에 설치된 영화상영관) ▲판매시설(시장‧백화점 및 대형할인매장 등 연면적 10,000㎡) ▲숙박시설(5층 이상으로 객실이 50실 이상) ▲병원(5층 이상으로 병상 100개 이상) ▲공장(하나의 건축물 연면적이 15,000㎡ 이상)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지정수량 3,000배 이상)▲복합건물(5층 이상으로 연면적 15,000㎡ 이상) ▲고층건물(11층 이상) ▲기타소방서장이 지정한 곳을 말한다.

또한 사고위험진단반은 다양한 사고 유형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구조구급대원들의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위험요소를 파악-통보해줌으로써 자율안전관리 계도를 위해 서천소방서에서 설치-운영하고 있다.

문재현 방호구조과장은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지속적인 안전컨설팅과 현장지도점검 등을 통해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화재로 인한 시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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