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새마을금고, 다문화고급한국어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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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새마을금고, 다문화고급한국어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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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한국문화 ·자원봉사 등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

▲ 김영식(왼쪽)이사장이 고중방 수료생에게 개근상을 수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식)는 1월9일 오전 11시 신우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다문화 고급한국어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1월13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김영식 이사장, 박동국 부이사장,곽웅기 이사, 조삼혁 아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장, 장미숙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교수, 다문화여성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8월8일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다문화여성으로 8월22일부터 19주간 매주1회(금요일) 4시간씩 한국어공부와 한국문화수업 등 다양한 교육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12명의 학생들이 고급한국어과정을 수료했으며, 개근상에는 고중방, 봉사상에는 유예진, 성적우수상에는 위해화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김영식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환경보호, 어르신 급식봉사 등을 실천하는 성숙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고 말했다.

▲ 제1기 다문화고급한국어과정수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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