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식에는 김영식 이사장, 박동국 부이사장,곽웅기 이사, 조삼혁 아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장, 장미숙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교수, 다문화여성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8월8일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다문화여성으로 8월22일부터 19주간 매주1회(금요일) 4시간씩 한국어공부와 한국문화수업 등 다양한 교육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12명의 학생들이 고급한국어과정을 수료했으며, 개근상에는 고중방, 봉사상에는 유예진, 성적우수상에는 위해화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김영식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환경보호, 어르신 급식봉사 등을 실천하는 성숙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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