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문조사는 대전시도시공원위원회 심의과정에서‘곤충생태지원관 명칭은 건물기능을 부연 설명해야하고, 단어의 결합이 다소 부자연스러워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명칭으로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기 때문이다.
설문조사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의 참여마당(설문조사)이나, 모바일을 사용할 경우 대전시 모바일 홈페이지(m.dj.go.kr)의 참여(설문투표)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광춘 시 농업유통과장은“곤충생태지원관 명칭을 결정하는 설문조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대전을 학습·애완곤충 유통의 거점도시로 육성시켜 전국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곤충생태지원관은 문화·과학·자연이 어우러진 한밭수목원에 지상 3층과 유리온실 등 약 2100㎡ 규모로 총 50억원을 투자,오는 3월 착공해 내년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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