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치는 갈수기 폐수 발생의 상시 감시를 통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수질관리로 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빠른 대처를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환경지도팀장 외 3인을 2인 1조로 편성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야간에도 빈틈없는 수질관리를 해 나갈 예정이다.
추진 내용으로는 곡교천 등 관내 주요하천의 주기적 순찰 실시와 하천별 유역에 위치한 폐수배출업소 무단방류여부 점검, 유독물사용 사업장과 과거 수질오염 위반업소 등 사고 우려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과 축산시설에 대한 비점오염원 하천 유입 예방 점검 등이 있다.
특히 폐수 위․수탁 업소를 집중 점검해 수탁업소의 폐수처리실태 및 위․수탁 전표에 의한 전수조사를 통해 폐수발생량이 상이한 위탁업소에 대해 폐수 무단방류 등을 추적조사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리를 추구하기 위해 감시망을 피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자는 발본색원해 아산시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겠다”며 “오염물질을 무단 방류하는 자를 봤을때는 지체 없이 아산시(☎041-540-233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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