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주간 간부회의 개최 방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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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간 간부회의 개최 방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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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2회에서 매주 월요일 10시 1회만 실시

▲ 아산시의회 첫 번째 간부회의는 1월 12일(월) 오전 10시에 개최하고 13일 개최되는 의원회의, 제177회 임시회 준비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의장 유기준)는 매주 월요일 9시 의회사무국장실에서 국장 주재로 1차 간부회의 후 9시 30분 의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해왔으나, 매주 월요일 10시 의장 주재로 1회만 실시하기로 했다.

유기준 의장은 “간부회의에서 상호간 애로사항을 청취, 토론하여 의회가 좀 더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언제든지 대화를 통해 화합하는 의회가 되어 한 가족처럼 지내야 발전하는 의회가 된다”고 말했다.

전 의회간부가 참석한 첫 번째 간부회의는 12일(월) 오전 10시에 개최하고 13일 개최되는 의원회의, 제177회 임시회 준비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 제1회 의원회의는 13일(화)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1월 2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소개 및 인사가 있은 후, 집행부의 ‘천안아산 행정협의회 정기총회결과보고’등 3건에 대해 보고를 받는다.

제177회 임시회는 2월 26일부터 3월 5일 까지 8일간으로 금주에 아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및 회의규칙 등 의안 준비, 인사이동으로 인한 지방의회 운영 업무연찬 등을 실시한다고 보고했다.

국형섭 의회사무국장은 간부회의에서 “의회사무국이 능력 있는 직원들로 구성되어 마음이 놓인다며, 직원들이 힘을 합해 의원 보좌에 차질이 없어야 할 것이며, 의원 대외활동을 파악해서 체계적으로 홍보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회의 방식 쇄신은 국형섭 의회사무국장이 제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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