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안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홍보력을 강화하면서 시민을 위한 의정과 시민에게 다가선다는 계획으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유기준 시의장이 새해 인사를 통해 “일하는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열심히 일해도 시민들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홍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즉, 일하는 모습과 의정 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겠다는 포부이다.
이를 위해 이번 신년 인사를 통해 “일하는 의원, 시민을 위한 의원”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또 홍보팀을 통해 의회와 의원들의 모든 의정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아산시의회 홍보팀을 맡고 있는 이모완 팀장은 “유기준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의 손과 발이 되어 시민들의 알권리와 의정소식 전반에 대해 홍보하겠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의회의 소식이 전반적으로 미흡했다면서 새롭게 도약하는 아산시의회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서는 의정과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한다는 취지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렸다. 시민들도 이런 의회에 모습을 보면서 좋게 반기는 모양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잘된 것은 널리 알려 진정으로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시의원들은 “아는 게 힘이다. 발로 뛰는 의원이 되자”는 구호아래 “공부하는 의원, 지식이 있는 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새해는 밝았다. 지난 과거는 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아산시의회는 청양해를 맞아 아산시의 발전과 아산시민을 위해 한걸음 더 전진하고 손을 내밀 줄 아는 의회로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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