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의장은 접견에서 “아산세무서가 조속한 시일 내에 개청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산시민이 행복한 도시 건설에 노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상훈 단장은 “시내일원을 돌아봤는데 타 지역보다 정감 있는 도시로 시민들이 온화한 성품을 가지신 것 같다”며 “4월경 예정인 개청을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를 구하며 아산세무서가 개청하도록 도와주신 관계기관 및 관계자, 아산시민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개청준비단은 현재 충남경제진흥원 건물 내 천안세무서 아산출장소에 위치하며 4월경 개청 위해 TF팀 6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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