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종합사회복지관, ‘겨울 희망나눔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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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종합사회복지관, ‘겨울 희망나눔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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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후원, 1월5일부터 16일까지 8회 진행

▲ 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1월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의 후원으로 ‘2015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결식의 위험에 놓여있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굿네이버스 대표 빈곤가정아동 지원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에게 균형 잡힌 중식지원 및 지역 보건소·병원과 연계한 건강진료, 경제적 어려움으로 경험하기 어려웠던 특기교육, 야외활동 체험 등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3 한국 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와 아동결핍지수가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굿네이버스는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에 긍정심리 상담을 도입한 집단 활동 8회를 진행하며, 긍정심리 상담은 자기실현과 행복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4회 팀 활동을 진행하며 아동이 건강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활동 후 우수 1팀을 선정, 선발팀이 설계한 미래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180여개교 초등학교에서 3700여명의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아산지역에선 1개 초등학교 아동 37명이 참여한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난 13년간 희망나눔학교를 통해 전국 3271개교에서 7만3031명 빈곤가정아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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