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보령 출신인 이광성 초대소방서장은 지난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천안소방행정과장, 도(道) 소방본부 구조구급팀장 및 예방안전팀장, 보령소방행정과장을 두루 역임한 실력 있는 소방 공무원이다.
온화한 성품과 탁월한 업무 추진력으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합리적이고 빈틈없는 업무처리로 소방행정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조금순(56)여사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 독서를 즐겨 하고, 국무총리 및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비롯 다수의 표창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광성 초대소방서장은 “충남의 중심, 21세기 생명의 땅! 청양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아울러, 청양군민이 각종 재난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청양소방서 관계자는 “다음 주 소방공무원과 청양군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등 소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초대소방서장의 취임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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