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례회에는 김석환 홍성군수,유환동 문화원장, 이상근 홍성군의회의장,홍문표 국회의원, 홍명곤 홍성경찰서장, 조인복 홍성교육장, 도·군의원, 지역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유환동 문화원장은 “신년교례회가 홍성의 미래를 걱정하고 서로가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2015년을 힘차게 준비하고 더 분발해 군민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김석환 군수는 “신도청시대 3년차를 맞이하며,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최소화하고, 도청 소재지로써의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홍주시 승격을 위한 원년으로 삼아 올해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교례회를 마련해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홍성발전에 9만 홍성군민 모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례회는 신용식 문화원이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화원장, 군수, 의회의장, 국회의원 인사, 참석자 전원 덕담, 케이크 자르기,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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