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방범활동은 금융기관 및 편의점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 빌라·다세대주택, 상가 등 270여개소에 대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해 방범시설 보강 등 위험요소 30여건을 개선했다.
또 범죄통계 시스템을 활용, 지구대·파출소별 치안수요를 분석해 연말연시 빈발범죄에 대한 맞춤형 범죄예방활동과 빈집 예약순찰제를 실시했다.
뿐만아니라 112타격대원(의무경찰대원)을 치안현장에 투입해 금융기관 연계순찰을 적극 실시,전년 동기간 대비 강·절도, 폭행 등 4대 범죄발생이 14%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보령경찰은 앞으로 1일 40개소(지·파출소별 5개소)이상 마을안길 순찰 및 근린공원 22개소 등 취약지역에 범죄예방요령 및 교통사고 등 사건처리절차 홍보물을 배부하고, ‘이심전심(以心傳心) 만세보령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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