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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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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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열정 속에 신뢰 받는 시정’ 당부

▲ 1월 5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첫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전시행정, 형식정 행정은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좀 늦더라도 실질적이고 시민위주의 행정을 다 하는 데 1천여 공직자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당진시는 5일 김홍장 당진시장 주재로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홍장 시장은 신임 정병희 부시장과 1. 1일자 국-단장, 부서장, 직원인사로 새로운 진영이 갖춰진 만큼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승격 4년차의 위상에 걸맞게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6개월은 민선6기 시정을 구상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이제는 그 결실을 위해 매진해야할 시기’라고 강조하고 시 승격 4년차를 맞는 올해 당진 시정은 모든 행정에 있어 국․단장이 책임과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특히 여러 부서가 관련된 사업이나 중요 현안사항은 컨트롤타워인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주관해 수요현안 토론회 등과 현장 확인 행정을 통해 문제점을 조기에 해소하고 시민갈등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제기되어 온 난지도 체비지 매각 대책 등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국장이 책임아래 조기에 매듭 방안을 강구토록 하고 민선6기 역점시책인 경영진단, 당진형 주민자치, 주민참여예산제 등이 시민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전시행정, 형식정 행정은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좀 늦더라도 실질적이고 시민위주의 행정을 다 하는 데 1천여 공직자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을미년 새해 첫 번째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본격 민선6기를 맞는 김홍장시장의 의지가 엿보였으며, 향후 당진시정 정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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