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웨딩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며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남수단 학교 건립 또한 재주목을 받고 있다.
이 부부는 지난해 9월 4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 초등학교를 설립했다.
이에 화보 촬영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도 하고 4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후원금 1억 원을 모으기도 했다.
현재 해당 지역에는 아동 500여 명이 질높은 교육을 받고 있으고 알려졌으며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이전부터 월드비전의 학교 설립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고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남수단 학교 건립 유지태 김효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남수단 학교 건립 유지태 김효진, 좋은 일 많이 하는 구나",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남수단 학교 건립 유지태 김효진, 나도 돕고 싶다",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남수단 학교 건립 유지태 김효진, 정말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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