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 지사장은 “아산지역 농업인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을 위해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며 “공사가 농업인과 미래를 열어가는 중추기관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사업을 적극 개발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안전관리 최우선 지사, 둘째 고객과의 공감하는 행정추구, 셋째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행정, 넷째 자기계발을 통한 공사와 개인의 발전을 당부했다.
박 지사장은 포용력과 추진력을 가진 성품의 소유자로 업무추진에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대·내외로 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대인관계가 원만해 재직 하는 곳 마다 우수한 업적을 달성하는 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박성구 지사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1978년 한국농어촌공사 공채 입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유지관리팀장,청양지사 농지은행팀장,아산지사 농지은행팀장, 한국농어촌공사 경영지원처 계약팀장, 대호환경사업소장, 옥천영동지사장, 부여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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