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와 각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이날 신년 인사에서 안 지사와 시장-군수는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을미년 한 해 도정 및 시-군정에 대한 계획과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배려와 융화, 부드러움 등을 뜻하는 양의 해에는 도와 시-군이 서로를 더 배려하고, 소통 창구를 확대해 충남형 자치분권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6기 출범 6개월 동안 도와 시-군은 환황해권 시대의 주역으로써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특히 지난해 12월도와 시-군이 체결한 업무협약은 성년이 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에 주는 선물인 만큼, 세밀한 부분에서 보완을 거쳐 21세기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또 “지역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올해, 충남은 ‘3+3 행복 삶터’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민선5기 3대 혁신을 통해 일군 변화를 기반으로 행복한 성장과 행복할 권리, 행복한 환경 등 ‘3대 행복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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