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윤중섭 아산경찰서장, 멘티·멘토, 민주평통 아산시자문회의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지원센터 관계자,아산경찰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세영 회장은 “북한이탈주민과 학생들의 화합과 안정된 사회활동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멘토·멘티 사업을 시작했다“며 ”그동안 사업에 참여해준 자문위원,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는 개회식, 통일 동영상시청, 아산시건강지원센터 회원 중창·독창 공연, 장미숙 선문대 외래교수 명예자문위원 위촉, 멘티·멘토 결연식, 민주평통 4행시, 민주평통 퀴즈, 우리의 소원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북한 이탈주민과 학생들의 화합과 안정된 생활과 사회활동에 도움을주고, 청소년의 올바른 북한 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으로 건전한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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