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민·경 합동 순찰에는 충남지방경찰청·아산경찰서 경찰관, 하모니외국인 치안봉사단원, 협력단체 등 40여명 참여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외국인 근로자 밀집 거주지역내 식당, 원룸 등을 돌며 각 나라별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안내문을 나눠주고 범죄신고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오승학 아산경찰서 외사계장은 “신창면 순천향대 주변은 유학생 등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유입되고 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순찰활동과 검문검색 등을 실시해 범죄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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