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외국인 밀집지역 민·경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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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외국인 밀집지역 민·경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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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안전위해 순찰활동· 검문검색 병행 실시

▲ 하모니외국인 치안봉사단원이 범죄예방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12월29일 오후 7시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인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민·경 합동 순찰에는 충남지방경찰청·아산경찰서 경찰관, 하모니외국인 치안봉사단원, 협력단체 등 40여명 참여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외국인 근로자 밀집 거주지역내 식당, 원룸 등을 돌며 각 나라별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안내문을 나눠주고 범죄신고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오승학 아산경찰서 외사계장은 “신창면 순천향대 주변은 유학생 등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유입되고 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순찰활동과 검문검색 등을 실시해 범죄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민·경 합동순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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