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관리사무소 당진 출장소 설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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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관리사무소 당진 출장소 설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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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항만운영지원센터에 들어서게 된다

▲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 ⓒ뉴스타운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충남 당진)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왔던 출입국 관리사무소 당진 출장소 신설이 확정 됐다.

정부는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출입국관리사무소 당진 출장소 신설 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출입국 관리사무소 당진출장소는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항만운영지원센터에 들어서게 된다.

출입국 관리사무소 당진 출장소 신설은 송악(현대제철)부두 항만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당진지역 현안이었다.

그동안 당진항의 물동량 및 선박 입출항 실적이 매년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외국 선원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어, 당진 항을 찾는 많은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당진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출입국 관리 사무소 당진 출장소 신설을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 법무부 장관 등을 방문해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필요성과 민원인들의 이용 불편을 설명해 왔다. 또한 담당 차관 및 공무원들에게 당진출장소 신설 필요성을 줄기차게 제기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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